와인 섹션을 만들고 말았다.
크라제 버거에서.
나름 맛있기는 한데, 이 돈이면 버거의 왕께서 제공하시는 세트를 먹을 수 있다.



결국은 와인 관련 섹션을 별도로 만들고 말았다.
주당이 되는 것은 별로 좋은 일은 아니지만, 주량을 늘려 놓는 것은 앞으로의 사회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바…….

이름은 '와인과 식당들'.


심심할 때마다 그 동안 모아 두었던 사진들을 바탕으로 저녁 시간 대에 테러나 해야겠다.
by Fanciski | 2007/02/27 14:07 | 개인 생활사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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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harkman at 2007/03/02 23:47
힘내라 루룽선생!
Commented by instyle at 2007/04/05 21:18
아루룽이 술 얘기를 한다니... 맥주 한잔에 군고구마가 되고 얼룩덜룩해진 피부를 보여주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.. 인생 무사앙... 여튼 루룽따만의 테이스팅 노트 기대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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