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2월 14일 / 일기를 다시 쓰기 시작하면서.
한동안 일기를 쉬었다.


머나먼 옛날에 일기를 썼던 기억이 있다. 그것도 PDA에.
그러다가, 제대로된 IME를 가지고 있지 못한 PocketPC로 PDA를 바꾸면서 그 불편한 입력 시스템에 혀를 내두르고는 자연스럽게 일기 작성을 포기했던 것 같다.


비망록 수준의 물건이라면, 중요 사항들만을 Outlook에 기록하곤 했었다.

앞으로 비망록 수준의 것이라도 좋으니, 뭔가 이슈가 있으면 이곳에 기록을 남겨야 겠다.

뭐……말은 그래도 결국은 일기장과 블로깅은 분리가 되겠지만…….
by Fanciski | 2006/02/14 13:35 | 개인 생활사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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